|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,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중증·희귀난치성 환아 치료를 위해 2억 기부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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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,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중증·희귀난치성 환아 치료를 위해 2억 기부
▲(좌)JYP엔터테이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, (우)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소아외과 박진영 교수 ○ 지난 12월 10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대표 프로듀서가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중증·희귀난치성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를 위해 2억원을 기부하였다. ○ 이를 기념해 1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JYP 본사에서 국내 취약계층 치료비 지원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. 이 자리에는 기부자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해 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소아외과 박진영 교수, 연세의료원 구성욱 강남세브란스 병원장, 강릉아산병원 윤천식 경영지원실장, 부산백병원 이연재 병원장, 제주대학교병원 최성욱 홍보대외협력 실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취지를 조명하고 의미를 되새겼다. ○ 특히,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포함한 5개 병원(연세의료원, 제주대학교병원, 강릉아산병원, 부산백병원)에 각각 2억원씩 총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였다. ○ 이에, 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소아외과 박진영 교수는 이번 기부금을 중증·희귀난치성 질환을 지닌 만 24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, 이식 및 재활 등의 치료비로 사용할 계획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. ○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는 “5살, 4살 두 딸이 있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다”며, “두 딸이 가끔 아파 병원에 가게 되면 심경이 참 먹먹했고 거기에 경제적으로 어렵기까지 하다면 아이 부모님의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”고 말했다. ○ 그러면서 “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잘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리고, 계속해서 열심히 일해서 더 많이 기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"고 덧붙였다. ○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은 “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·경북지역의 중증·희귀난치성 질환의 환아들을 위해 귀중한 기부금을 전달해 준 것에 감사하며,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환아들에게 전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”고 전했다. 아울러, “기부금은 환아들을 위해 투명하고 정직하게 사용될 예정이며, 모든 의료진들이 진심을 다해 치료에 집중하여 지역사회 어린이의 건강권 수호를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 ○ 한편, 2023년 12월에도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중증·희귀난치성 질환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를 위해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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