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신경과 조희진 전공의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서 우수구연상 수상 | ||
|---|---|---|
|
||
|
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조희진 전공의 □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조희진 전공의가 11월 30일 열린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에서 ‘우수구연상’을 수상하였다. □ 조희진 전공의는 이번 학회에서 ‘케네디병 환자의 임상적 특징과 이들의 호르몬 수치의 다양성’을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방문 한 케네디병(척수 구근 근위축증) 환자 8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이다. 또, 이 연구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박진성 교수가 케네디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약물치료제 임상시험 연구의 일부이기도 하다. □ 케네디병은 유전적 원인에 의해 서서히 운동신경의 손상이 오며, 초기에 손떨림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. 또 병의 진행에 따라 서서히 삼킴장애 및 상하지의 근력 저하로 이어지는 질환이다. □ 본 연구는 2017년부터 유전학적 검사를 통해 확진받은 국내 케네디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, 국내에서 시행된 연구 중 가장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. □ 조희진 전공의는 “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 환자들과 해외 케네디병 환자들의 임상적 특징에 대한 비교 및 분석이 가능해졌으며, 앞으로 다가 올 다양한 임상 시험 등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. 이 환자들의 임상 증상 및 호르몬 변화 등을 계속 추적 관찰하여 횡단적 연구로 발전시킬 수 있게 노력하겠다”라고 전했다. |
||
(우)41404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807 / 807, Hoguk-ro, Buk-gu, Daegu 41404, KOREA
대표전화 : 1533-8888
Copyright (c)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CHILGOK HOSPITAL. all right reserved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