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비뇨기암센터 이준녕 교수] ‘고래’ 잡을까? 말까?…포경수술, 자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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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뇨기암센터 이준녕 교수 자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"아들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는 것이 있다. 바로 포경수술이다. 과거에는 사내아이로 태어나면 통과의례로 거쳐야 했던 포경수술이다. 해야 할까, 말아야 할까? - 포경수술 시행 비율 90%→75% 감소 - 포피·귀두염증 시달릴땐 반드시 해야 - 요도·성기기형은 검진 후 수술받아야수술시기는 초등 고학년∼중학생 적당 - 성병·요로감염 예방 등 위생관리 장점 - 수술 고통·자기결정권 침해 단점 지적
종교나 민족적 이유에서만 포경수술을 하는 나라와 달리 미국이나 한국에서는 포경수술이 비교적 광범위하게 시행되고 있다. 최근 그 빈도가 줄긴 했지만 아직도 주변국에 비해서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.
포경수술에도 장단점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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